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르신 보행기 지원… 소상공인 경비 지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목! 이 조례

서울 동작구의회는 조례안 신설, 개정을 통해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동작구의회는 최근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 조례에 따라 동작구에 거주하는 65세 노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의료급여법에 따른 수급권자 ▲그 밖에 재해·상해·질병으로 보행이 불편한 노인으로서 성인용 보행기 지원이 필요하다고 동작구청장이 인정한 사람 등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동작구의회는 또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통해 소상공인을 챙겼다. 동작구의회는 이 조례안을 통해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근거를 마련했다. 이 조례안은 고금리·고환율·고물가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육성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또한 눈에 띈다. 이 조례안은 당뇨병으로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와 가족의 복리를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안’도 있다. 청각 또는 활자 정보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각종 사회활동의 현장 정보를 습득하는 데 한계가 있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조례안이다.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행사의 현장 상황이나 영상에 대해 언어로 설명하는‘현장해설’ 서비스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다.


강신 기자
2024-10-18 4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