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시의회 상징물 시계탑 신속한 부품 교체로 복구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본관 첨탑 시계 고장으로 일시 가동 중단됐으나 즉시 수리 완료
“시계탑과 함께 아름다운 서울의 가을 한껏 즐기시길”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시의회 상징물인 시계탑이 지난 16일 일시 중단됐으나, 부품 교체로 당일 복구 완료해 현재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의회의 시계탑은 1935년에 만들어져 1975년경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졌으나, 지난해 8월 ‘서울의 옛 모습찾기’ 하나로 복원됐다. 기존의 시의회 대형 휘장과 의회 사인물을 철거해 권위적인 의회에서 탈피하고, 시민에게 다가가는 의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서울시의회의 의지를 담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첨탑 건물 3면에 설치된 3개의 시계 중 1개가 멈춘 것이 확인됐다. 관계자는 시계 내부 부품 고장이 원인임을 확인하고 부품 교체 조치했으며, 당일 저녁부터 모든 시계가 정상 가동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시계탑을 신속하게 복구하며 시민들이 서울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가을을 맞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서울의 경치를 즐기시고, 서울시의회 시계탑과 함께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