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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2025학년도 대입 정시 ‘맞춤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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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EBS 대표 강사 설명회
새달 21~22일 1대1 진학 상담


강서구 제공


2025학년도 대입에서는 역대 최다 N수생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험생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서울 강서구가 지역 학생들의 진학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강서구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정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 및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입시설명회는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강서아트리움 2층 아리홀에서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다. 초청 강사는 EBS 입시 대표 강사인 윤윤구 교사다. 현장 강의는 2025학년도 수능 분석과 정시 지원 전략이 중심이다.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5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누리집(통합예약-온라인 신청-행사/문화)에서 신청할 수 있다.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상담은 다음달 21~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서평생학습관 2층 대강의실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다. 선착순으로 72명을 모집하며 다음달 10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수험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입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4-11-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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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