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기 자금부담 줄인 ‘할부형 바로내집’ 6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대학생·마을청년 아이디어로 쓰레기 줄여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월 3일 성북천 달라진다…성북구, 500권 야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의도 최대규모 공공 문화시설…영등포구, ‘여의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스타트업 안착 돕는 노원… 20일 창업박람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기반 마련을 위해 인덕대와 함께 스타트업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제1회 노원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포스터)는 오는 20일 오후 1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노원구 관계자는 “창업 초기 스타트업들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제공하는 창업인 경진대회로 시작한다. 사전에 모집한 예비창업자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와 제품을 홍보하고 창업 유관기관 전문가의 평가를 받는다. 최종 선정된 4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수여된다.

기업설명회(IR) 데모데이에서는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사업의 방향성을 발표해 투자, 홍보 등의 기회를 얻고 피드백을 받는다. 사전 모집을 통해 10개 기업이 출전한다.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4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창업자와 잠재적 투자자가 협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12-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