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임희도 하남시의원, 하남시 가구산업협동조합과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일 하남시 가구산업협동조합 임원진과 주요 현안 논의 및 건의사항 청취
가구조합 “무조건적인 특혜가 아닌 공정한 사업 참여의 기회 요청”
임희도 의원 “실질적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지원센터’, ‘기업지원센터’ 설립 필요”


지난 4일 하남시의회 임희도 자치행정위원장이 주관한 하남시 가구산업협동조합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임희도 의원실 제공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하남시 가구산업협동조합(이사장 양귀술)과 간담회를 통해 하남시 가구산업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4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을 비롯해 하남시 가구산업협동조합 양귀술 이사장, 김은기 부회장, 임철순 사무총장, 하남시 회계과장, 투자유치과장 및 지역경제과장 등이 참석해 함께 머리를 맞댔다.

임철순 사무총장은 “조합에 대한 무조건적인 특혜나 지원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다만, 조합을 비롯한 지역업체들이 공정하게 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회, 공정한 경쟁의 장을 열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하남시와 조합 또는 지역 가구업체 간 정기적인 간담회 자리가 정기적으로 마련되어 지역업체들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해주길 요청했다.

이에 대해 임 의원은 “세계 최대의 가구 기업인 이케아가 하남시 바로 옆에 들어서게 되면서, 지역 가구업체들이 큰 위기를 맞이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자립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지원센터’, ‘기업지원센터’와 같은 기관이 반드시 설립되어야 하고, 앞으로 설립될 공공건축물 담당 부서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