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 예산, 청년이 직접 짠다’…안양시 ‘청년자율예산제’ 첫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양시는 청년들이 청년정책을 직접 기획, 설계하고 예산에 편성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자율예산제’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이나 청년참여기구 등 19세 이상의 안양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양시민과 청년의 삶의 질 개선 및 미래 대응 정책 등을 큰 주제로 주거·일자리·문화복지·참여소통 등 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하다.

다만 법령 및 예산편성 관련 기준을 위반하는 사업, 축제 및 행사성 사업, 사유지 내의 사업, 영리사업, 특정 단체를 전제로 요구한 사업 등의 제안은 불가능하다.

제안 정책들은 6월부터 소관 사업부서 및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검토·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11~12월 중 시 홈페이지 및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한다.

청년자율예산제 사업으로 최종 결정된 사업들은 2026년 본예산에 각 사업부서의 예산으로 편성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은 안양의 미래이며, 청년들의 지역사회 활동 참여가 미래의 원동력”이라며 “올해부터 추진되는 청년자율예산제가 활성화되어 청년들에게 진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년들이 정책 제안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