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미취업 청년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학·국시 등 1인당 최대 10만원




서울 구로구가 올해부터 청년들의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안내문)한다고 24일 밝혔다.

구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은 지역 미취업 청년들에게 구직활동 과정에 필요한 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구로구 거주 미취업 청년이다. 주민등록상 구로구에 주소를 두면서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사업자 등록이 없어야 한다. 지원 범위는 7개 언어 33종의 어학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자격시험 884종으로 올해 실제 응시한 시험의 응시료를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매달 21일부터 말일까지다. 신청서와 시험 응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 구청 일자리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문자 통보하며 지원금은 개인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2025-04-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