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음식점업 폐업자 수 최근 6년 중 ‘최고’···경상원, 폐업 소상공인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30개 사 선정, 맞춤형 전문컨설팅 및 사업자금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경기도 내 폐업 및 폐업 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폐업 이후 충격을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630개 사를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세부 지원 내용은 ‘사업 정리 컨설팅’과 ‘사업지원금’으로 나뉜다.

경영 안전과 심리적 회복 지원을 위한 ‘사업 정리 컨설팅’은 창업, 경영, 직업, 심리, 금융 등 5개 분야별 전문가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업지원금’은 재기장려금과 점포철거비 중 1가지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재기장려금은 기준 중위소득 100% 미만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자금 200만 원을 지원하고, 점포철거비는 원상복구 및 철거 비용을 최대 20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한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도 소상공인 경제이슈 브리프 4월호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경기도 음식점업 폐업률과 폐업 수는 최근 6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소상공인의 원활한 폐업과 재도약을 돕기 위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폐업 후 재기 가능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