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지역 가구 13개 사, 서울 국제가구전서 29억 원 수출 상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5) ‘경기도 단체관’(경과원 제공)


경기도 내 가구기업 13개 사가 국내 대표 프리미엄 가구전시회에서 29억 원에 이르는 상담을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2025년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5)’에서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 열린 이번 가구전은 ‘삶의 가치를 창출하는 프리미엄 가구 및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최신 디자인, 우수한 품질, 가구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외 가구업체 130곳이 참가, 총 4만 5천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경과원은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13개 도내 가구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국내·외 시장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

전시 기간에는 가구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 주요 유통사 상품기획자(MD)와 초청 상담회와 전문가 특강 등 부대행사를 열어 현장 상담을 도왔다.

현창하 미래성장부문 이사는 “경기 침체와 대외 환경 변화로 국내 가구 산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도내 우수 가구기업들의 제품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효과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예산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OFURN’ 전시회에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