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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경기도의원, 학부모의 눈물을 닦아주는 특수교육행정을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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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의원. 6월 16일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특수교육원 설립 예산의 졸속 편성 지적, 학교 급식실 공기질 개선 대책 주문.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호겸 의원(수원5, 교육기획위원회)은 2025년 6월 16일 경기도의회 제384회 정례회 교육기획위원회의 제1회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회의에서 특수교육원 설립 예산의 졸속 편성과 학교 급식실 공기질 개선 대책을 주문했다.

김호겸 의원은 “특수교육원 설립 필요성이 2024년 연구용역을 통해서 제기되었으므로 2025년 본 예산에 편성하여 위원님들로부터 보다 깊이 있는 심사를 받았어야 한 것 아니었느냐?”고 지적하면서 “교육상 중요한 사업은 예측 가능한 행정을 통해서 학부모들에게 신뢰감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호겸 의원은 또한 “특수교육 대상자들인 장애우 가족들은 평생 자녀들을 가슴에 안고 살아간다.”면서, “경기도교육청의 특수교육 행정이 학부모의 눈물을 닦아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아울러 “특수교육원이 개원하면 시설 내 편익 시설도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자립 기반을 만드는 공간이 되도록 세심한 설계를 해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학교 급식실 공기질 개선 사업에 대하여 “2024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행정사무 감사에서도 ?학교보건법?에 따른 정확한 공기질 측정을 통한 급식실 환경개선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학교 급식실 환경은 규정된 매뉴얼과 맞지 않은 부분이 상당수 확인되고 있어서 전혀 개선되지 않아서 안타깝다.”고 지적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급식실 공기질 개선 사업 추진에 대하여 설명보다는 실행으로 증명하라”고 당부하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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