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황진희 경기도의원, 디지털 튜터 확대 지원으로 스마트기기 활용도 높여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진희 의원. 6월 19일 2025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디지털 튜터 배치 지원사업’ 예산 운영, 현장 수요 기반 유연한 대응 필요.(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6월 19일(목) 열린 제384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디지털 튜터 배치 지원사업’의 예산 운영 방식에 대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디지털 튜터는 스마트기기 보급 이후, 기기의 안정적 활용과 교실 수업 운영 지원을 위한 핵심 인력”이라며, “1차 사업에서는 참여율이 기대에 못 미쳤지만, 2차에서는 사업 효과를 체감한 학교들이 대거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교부금 예산 한도에 맞춰 200개교만 선정된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고 밝혔다.

이번 2차 디지털 튜터 지원 신청에는 총 300개교 이상 신청했으나, 예산이 한정된 특별교부금으로만 편성되면서 200개교만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황 의원은, “이 사업의 실효성을 이미 확인한 학교들이 자발적으로 재신청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교육청이 일정 부분 자체 예산을 편성해 나머지 학교들에 대한 추가 지원을 검토했더라면, 보다 균형 있고 책임 있는 예산 운용이 가능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디지털인재국 오찬숙 국장은 “교육지원청 주관 방식으로 운영 효율을 개선했으며, 향후 추가 지원 필요성에 대해 예산 확보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황 의원은 끝으로 “디지털 튜터 사업은 단순한 인력 지원이 아니라,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구조적 지원 체계로서 의미가 크다”며, “교육청은 앞으로도 특교 의존 형 운영을 넘어, 현장 수요와 정책 효과를 반영한 보다 유연한 예산 편성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