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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연 경기도의원, 생활 속 불안 해소...손건조기 위생 실태조사 성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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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연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안했던 공중화장실 손건조기 위생 실태 점검이 실제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현장조사로 이어져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앞으로도 도민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세심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 의원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장소 손건조기 위생 실태 조사를 직접 제안하며,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하며 단순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불안 요소를 먼저 살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 손건조기 105대를 조사해 병원성 미생물과 일반세균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개선 조치를 시행했다.

지 의원은 “무심코 사용하는 손건조기에서도 세균이 검출될 수 있다는 점을 많은 도민이 알게 된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지 의원은 “우리 사회에는 청년, 노인, 장애인 등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사각지대가 많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세심한 정책 제안으로 도민께 희망을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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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