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준석 “국민의힘 혁신위 좌초는 만성적 문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7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혁신위원장직을 사퇴하고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 것과 관련, 당 내부의 ‘만성적인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개인적으로는 혁신위원장을 해본 적도 있고, 당 대표를 하다가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는 것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핵관’이 저항하면서 총공격을 받아서 당 대표에서 물러났던 적이 있다”며 “국민의힘의 혁신위원회가 출발도 하기 전에 좌초한 것은 돌발상황이지만 한편으로는 만성적인 문제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안 의원이 나름의 책임 의식을 가지고 혁신위원장을 수락했겠지만, 아마 큰 운동장에 30평짜리 운동장을 따로 긋고 그 안에서만 혁신하라는 주문을 계속 받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안 의원도 그래서 혁신위원장 수준의 권한으로는 손을 못 대겠다고 생각해서 더 큰 도전을 하려는 것인데 안 의원이 계엄 초기부터 선명하게 입장을 가져온 유일한 인사인 만큼 어쩌면 국민의힘에는 계엄 및 탄핵과 단절할 마지막 기회일 지도 모른다”고 했다.

앞서 안 의원은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으로 내정 닷새 만인 이날 전격 사퇴하고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안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당을 위한 절박한 마음으로 혁신위원장 제의를 수락했지만, 혁신위원장 내정자로서 혁신의 문을 열기도 전에 거대한 벽에 부닥쳤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사퇴 배경에 대해 “최소한의 인적 쇄신안을 비대위에서 받을 수 있는지 의사부터 먼저 타진했다”며 “주말 동안 의견을 나눴지만 결국 (쇄신안을) 받지 않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