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문화·체육 한곳에’…관악문화복지타운, 주민이 새 이름 짓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반기 개관 예정

관악문화복지타운 조감도
관악문화복지타운 조감도


관악구가 올해 하반기 개관하는 ‘관악문화복지타운’의 새로운 이름을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관악문화복지타운은 봉천 4-1-2 재개발구역 내(관악구 구암5길 14 일대)에 사업비 약 225억 원을 투입한 ‘원스톱 종합 복지 문화공간’이다.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 스크린 파크골프장 ▲ 탁구장 ▲ 농구장 ▲ 배드민턴장 등 다목적 체육시설과 생활문화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 연면적 3264.41㎡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관악문화복지타운의 새 이름 공모는 관악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사업장(직장), 학교 등이 있는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참여하거나 공모신청서를 관악구청 복지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상징성, 독창성, 친밀성 등이다. ▲ 최우수상 1명(도서문화상품권 30만원) ▲ 우수상 2명(각 15만원) ▲ 장려상 3명(각 10만원)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이달 말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문화복지타운은 복지, 문화, 체육 등 서비스를 한데 모은 복합시설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의 참신하고 의미 있는 제안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