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경제허브센터, 유망 창업기업 33곳 신규 입주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광진경제허브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광진경제허브센터.
광진구 제공


광진경제허브센터는 고급 정보기술(IT) 기반의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창업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 보육은 창업 공간 기획·운영 전문기업 ‘스테이지나인’과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운영사 ‘엔슬파트너스’가 맡아 진행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다. 창업 3년 이내 기업과 예비창업기업, 벤처인증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7월 15일부터 입주할 수 있다.

이번 모집 규모는 약 33개 기업이다. 현재 센터에는 총 5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과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다. 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평가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광진구에서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03년 개관한 광진경제허브센터는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창업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