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안전취약 274가구에 전기·가스·소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는 오는 6∼10월 취약계층 274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구 가스타이머 설치
서울 중구가 지난해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가스타이머를 설치하는 모습.
중구 제공


구는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동 주민센터와 사회복지관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주거 환경 기초조사 등을 거쳤다. 그 결과 지난 13일 선정심의위를 열고 지원 대상을 정했다.

선정된 가구에는 전기·가스·보일러·소방 분야 전문가가 방문해 위험 요소를 찾아 정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부적합한 누전차단기와 노후 콘센트, 멀티탭을 교체해 준다.

또한 가스 배관과 밸브의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타이머를 설치한다. 보일러는 안전 점검하고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를 지원한다. 소화기 등 화재 대비 물품도 제공한다.

방문 시 각 설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점검 요령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 주민센터나 구 생활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안전취약가구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정비로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