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인시, 새천년·행복풍덕·상현 마실로 ‘골목형상점가’ 지정…32곳으로 늘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인 ‘새천년 골목형상점가’ 위치도


용인특례시가 ‘새천년 골목형상점가’, ‘행복풍덕 골목형상점가’, ‘상현 마실로 골목형상점가’ 3곳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용인시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32곳으로 늘었다.

기흥구 새천년로에 위치한 제30호 새천년 골목형상가는 7898㎡ 규모의 구역에 147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제31호 ‘행복풍덕 골목형상점가’는 수지구 정평로에 조성된 상권으로, 3263㎡ 면적에 78개 점포가 밀집해 있고, 수지구 광교중앙로에 자리 잡은 제32호 ‘상현 마실로 골목형상점가’는 1만 7376㎡ 규모 구역에 229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용인시는 상업지역 2000㎡ 내 소상공인 점포가 25곳 이상(상업지역이 아닐 경우 20곳) 밀집한 지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이 추진하는 상권 활성화 지원·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온누리상품권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각 상권이 고유한 특색과 경쟁력을 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