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다양성·포용 문화도시… 영등포 균형발전 ‘엄지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자치구 중 11년 만에 표창 수상


서울 영등포구 관계자들이 지방시대위원회의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표창을 받고 기념 사진으르 찍고 있다.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6년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및 성과 전시회’에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자치구 중 관련 표창을 받은 것은 2015년 구로구 이후 영등포구가 두 번째다. 지방시대위원회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사업들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구는 ‘우정과 환대의 문화도시’라는 비전 아래 여의도, 당산, 양평, 신길, 대림, 문래 등 생활권별 특색을 살린 주민 주도형 문화사업을 펼쳐 왔다. ‘다채로움으로 피어나는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도시’를 주제로 지역 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대표 사업인 ‘이웃문화대사’는 구민이 생활권의 이야기와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해 문화 활동으로 풀어내는 사업이다. 총 23건의 주민 주도형 프로젝트에 1140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지역 내 41개 문화거점 공간을 연결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15분 이내에 문화를 즐길 수 있는 ‘15분 문화생활권’을 구축했다. 아울러 안양천을 공유하는 7개 도시와의 ‘안양천 문화위크’, 1호선 철도 연계 도시들과의 ‘문화1호선’ 등 타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아우르는 상생과 균형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조유진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과 행정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서울 유일의 법정문화도시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구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풍요롭게 누리고 주도하는 문화도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