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아시아 산림협력 성과 공유하고 첨단기술 활용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아시아 산림협력 성과 공유하고
첨단기술 활용 확대
- 2026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연례 사업기술 워크숍 개최… 26개 협력사업 성과 점검 및 산림탄소사업 개발방안 논의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연례 사업기술 워크숍'에 참석해 아시아 지역 산림협력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위성·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국제산림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아시아 지역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산림분야 국제기구

이번 워크숍에는 산림청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국, 15개 회원국의 사업담당자,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탄소위원회(GCC), 국내외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산림청이 공적개발원조(이하 ODA)로 지원하는 18개 사업을 포함해 총 26개 산림협력사업의 추진성과와 국가별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주요 논의 분야는 산림복원·보전, 지역사회 소득 증진과 순환 바이오경제, 산림재해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혼농임업 등이다.

특히 몽골의 산불피해지 복원, 캄보디아의 산림복원 및 지역주민 생계 개선, 라오스의 마을 주도 산림복원 등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회원국의 산림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둘째 날에는 산림정보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산림탄소사업 개발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녹색기후기금과 글로벌탄소위원회가 국제탄소시장 및 산림탄소사업 관련 제도와 방법론을 소개하고,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와 국내 기후기술 기업 등이 위성정보와 인공지능 기반 탄소 측정·보고·검증(MRV) 기술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한편, 올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가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관으로 승인됨에 따라 산림청은 기존 ODA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제기후재원과 민간투자를 연계하고 회원국의 산림복원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 직무대행은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 각국에서 추진해 온 산림협력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산림청은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위성·인공지능 등 첨단 산림기술을 활용해 회원국의 산림관리 역량을 높이고, 국제기후재원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