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 ‘서울핀테크위크’ 개막
서울시 “금융허브 도약할것”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서울핀테크위크 2025’.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인공지능(AI)이 바꾸는 금융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핀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글로벌 금융행사를 연다. 시는 26~28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과 IFC 일대에서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2006년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로 시작된 ‘서울 핀테크 위크’는 매년 글로벌 핀테크 산업 전문가와 기업을 초청해 서울 금융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는 대표 행사다.

올해는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디지털금융 전환: 나를 아는 금융’을 주제로, 금융 AI 에이전트와 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서비스 등 최신 기술이 금융산업과 시민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논의한다.

행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회사로 문을 연다. 이후 ‘피노베이션 챌린지’ 시상식이 진행된다. 총 3개 기업에 대해 ▲서울특별시장상 ▲신한혁신상 ▲피노베이션상을 시상한다. 둘째 날에는 혁신 핀테크 기업의 사업화 등을 돕는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투자사 피칭과 네트워킹, 핀테크 신생기업 컨설팅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후속 투자와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28일에는 ‘에이전틱(Agentic) AI와 금융의 미래’ ‘금융의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 등 금융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이슈를 산업·학계 전문가와 함께 살펴본다.

행사는 금융산업 종사자, 핀테크 기업 등 관계자, 디지털 금융과 핀테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현우 서울시 경제실장은 “앞으로도 금융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핀테크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금융기관·기업·투자자 간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금융허브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2026-10-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