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시 부시장 내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LH·인천도시공사 거친 도시개발 전문가…11월 2일 취임


박인서 인천항만공사 사장 내정자. 연합뉴스


인천항만공사(IPA) 제8대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내정됐다.

28일 IPA에 따르면 박 내정자는 해양수산부 인사 검증 등을 거쳐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취임식은 다음 달 2일 열릴 예정이다.

인천 출신인 박 내정자는 광성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5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입사했다. LH 세종특별본부장과 조달계약처장, 인천지역본부장 등을 지내며 도시개발과 공공기관 경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인천도시공사 사장과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LH 인천지역본부장 재직 당시 검단신도시와 루원시티 등 인천의 주요 개발사업을 맡았다.

박 내정자는 취임 후 정부의 전국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응하면서 인천항의 경쟁력과 항만 운영의 자율성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항만 배후단지 활성화와 물동량 확보, 골든하버 개발 및 내항 1·8부두 재개발 등도 주요 현안으로 꼽힌다.

제7대 이경규 사장은 2023년 5월 15일 취임해 올해 5월 14일 3년 임기를 마쳤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