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계기 한미 국방장관회담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계기 한미 국방장관회담 개최

□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필리핀에서 개최된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참가를 계기로 10월 28일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과 첫 대면회담을 가졌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한미동맹이 지난 70여 년간 역내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으로 역할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한미 간 굳건한 신뢰와 'fight together'의 의지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 헤그세스 장관은 한미 양국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국방당국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습니다.

□ 헤그세스 장관은 전작권 전환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하였으며, 양 장관은 전작권 전환이 적기에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 이러한 맥락에서 양 장관은 역사적인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의 성공적인 개최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이를 위해 올해 12월 워싱턴에서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2027년 초에 SCM을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