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광주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 5개 시군, 서해안 철도 국가 계획 반영 ‘한뜻’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공동 메시지 발표·5대 실행 과제 제시


전남광주특별시·함평군·영광군·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부안군·고창군이 28일 국회의사당에서 서해안철도 공동메시지 및 5대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함평군·영광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부안군·고창군이 28일 국회의사당에서 ‘서해안 철도 공동메시지 및 5대 과제 발표 행사’를 열고 서해안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서해안권의 철도교통 단절을 해소하고 지역 간 산업과 관광, 경제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5개 시군은 이날 개별 지역의 요구를 넘어 공동사업으로 대응하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이개호·윤준병·김의겸·박지원 국회의원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황기연 전남광주특별시 행정문화부시장, 이남오 함평군수, 김재준 군산시장, 권익현 부안군수, 심덕섭 고창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동 메시지를 통해 서해안 철도가 군산에서 부안·고창을 거쳐 영광·함평·목포를 잇는 서해안권 광역 교통축으로서 주민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간 상생발전을 다짐했다.

이어 서해안 철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5대 실행 과제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예비 타당성조사에도 공동 대응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노선·역세권 등 최적의 사업계획 마련과 산업·관광 등 철도와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을 함께 추진하는 한편 착공까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 지역 상생발전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서해안 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군산에서 부안, 고창을 거쳐 함평, 영광까지 철도가 이어질 수 있도록 5개 시군이 함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서해안철도 건설사업은 군산에서 부안·고창·영광·함평을 거쳐 목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10㎞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조 7919억원이다.

함평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