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RISE’ A등급… 국비 315억원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반도체·국방인재 양성 효과

경기도가 교육부 주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옛 RISE) 1차 연도(2025년 3월~2026년 2월)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재정 여건 대비 지방비 매칭률’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도는 이같은 평가 결과로 총 315억원(연차 평가 225억원, 재정 매칭 90억원) 규모의 국비 인센티브를 받는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연차평가는 교육부와 지방정부, 전담기관(앵커센터)이 사업 첫해 동안 각 대학 및 지자체가 세운 세부 실행계획의 이행 상황과 성과를 평가하는 사후관리 절차다. 경기도는 앵커센터 내 전담 인력배치와 투명한 예산 집행·관리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내 대학들의 현장 성과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GAIA(연구비통합관리시스템 통합 홈페이지센터)를 구축・운영하고 지역 반도체 기업 28개 사와 밀착 매칭해 중대형 핵심 원천기술 이전(2건)을 성사시켰다. 항공우주·국방 분야에서는 91개 혁신 기관이 6374명의 인재를 배출해 지역 정주 생태계를 완성했다. 또 경기 북부 섬유·패션 산업에 대학의 3차원(3D)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접목해 565만달러어치를 해외 수주했다.


안승순 기자
2026-11-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