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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청년, 첨단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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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청년, 첨단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 ‘23.4월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공고


- ‘24년 하반기 미국 대학 파견예정인 이공계 대학생 210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및 첨단산업 체험프로그램 지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1.31.(수),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을 공고한다. 동 사업은 작년 4월 한미 정상회담 선언문 상의‘한미 이공계 청년 특별교류 이니셔티브’이행을 위한 사업으로, 이번 공고를 통해 미국 대학에 파견 예정인 21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과 미국의 첨단산업 체험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4월 한미 양국 정상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각국 2,023명의 청년교류를 추진하는‘한미 이공계 청년 특별교류 이니셔티브’에 합의했다. 이 이니셔티브의 추진을 위해 기획된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은 첨단산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국내 우수한 이공계 청년을 선발하여, 미국 대학 교환학생 파견 장학금(한 학기 $9천(약 1,171만 원), 두 학기 $1.8만(약 2,342만 원))과 미국의 첨단산업·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



* 체험프로그램 : 미(美)첨단분야 클러스터 견학, 전문가 초청 연사 웨비나(Web+Seminar) 등



산업부는 동 사업을 통해 국내 첨단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공계 청년들에게 산업·과학기술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은 금번 공고를 통해 2024년도 가을학기 파견예정인 대학생 210명을 선발하고 하반기 90명을 추가로 선발하여 올해 총 300명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1.31.(수)부터 3.8.(금)까지이며 지원학생은 대학 국제부서 등을 통해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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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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