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10년의 발자취
새만금개발청 개청 10주년 기념 백서 발간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오늘 지난 10년간 새만금 개발에 쏟아온 노력과 성과의 기록물인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백서*는 지난 10년간의 이야기에 중점을 두고 새만금 개발과정과 성과를 정리해 놓았다.
* 새만금개발청 ‘개청 백서(2013년 12월)’, ‘5년간의 이야기 백서(2018년 12월)’ 발간
□ 김경안 청장은 발간사에서 “새만금개발청은 기반 구축에 집중했던 1.0 시대를 넘어 기업 투자유치가 중심이 되는 2.0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라고 하면서, “윤석열 정부 출범(2022년 5월) 이후 10조*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여 글로벌 첨단산업의 퍼스트 무버(선구자)가 되었다. 새만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성원해준 국민들과 끊임없이 노력해준 새만금개발청 직원, 새만금 사업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 개청 9년간 투자유치 성과(1.5조 원)의 6.7배
□ 「새만금개발청 10년의 발자취」백서는 ‘사진으로 보는 새만금’을 통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새만금의 놀라운 발전과 성공 스토리를 한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총 3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ㅇ 먼저, ‘제1편 새만금이 걸어온 길’은 새만금 사업의 시작과 새만금 방조제 완공, 새만금사업 총괄 추진기관으로서 새만금개발청의 출범과 국가의 투자, 그리고 현행 새만금 기본계획을 담았고,
ㅇ ‘제2편 새만금의 성장과 발전’은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발되는 새만금을 기반시설, 투자유치, 미래전략 산업기지, 관광레저 분야 등으로 나누어 분야별 추진과정과 성과를 담았다.
ㅇ 또한, ‘제3편 새만금이 나아갈 길’에서는 새만금개발청의 지난 10년을 진단하고 앞으로 추진해야할 새만금의 과제와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ㅇ 마지막으로, ‘제4편 부록’은 새만금개발청 업무 추진절차, 새만금위원회 연혁, 간부 및 직원현황, 백서제작 후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 이번 백서는 개청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4월 백서제작 계획을 수립*해 전체를 작성하고 이를 수정・보완하는 8개월간의 기간을 거쳐 백서 초안이 만들어졌고, 2024년 1월 마지막 검토・수정을 거쳐 최종 본을 완성하여 이를 인쇄하였다.
* 개청 10주년 백서 제작 태스크포스(TF) 구성 및 차장 주재 백서 제작 회의(’23.4.24일)
□ 정인권 기획조정관은「새만금개발청 10년의 발자취」를 편찬하면서 “이 백서가 새만금 개발 역사의 기록으로 소중한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백서를 통해 새만금사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지금처럼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