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물관리위원회, 녹조 해결에 머리 맞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민간위원장 배덕효)는 2월 1일 오후 프레지던트호텔(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녹조 발생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2024년 첫 번째 정기 연구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극한기후로 인해 그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녹조의 다양한 발생 조건을 분석하고, 주요 오염원 관리 대책 및 수돗물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녹조 관련 분야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공공기관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송용식 지오시스템리서치(주) 상무는 '다양한 기상-오염-시설 시나리오별 녹조 발생 시뮬레이션'을, △임경재 강원대 지역건설공학과 교수는 '축산 및 농업지역의 오염유입 현황 및 저감 방안'을, △이창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는 '녹조 발생 때 수돗물의 안전성 확보 방안'을, △김상현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는 '미세조류를 활용한 하·폐수처리 및 자원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박준홍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 주재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배덕효 국가물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녹조 해결을 위한 항구적 대책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국가물관리위원회는 녹조 문제와 같은 물 분야의 오래된 숙제에도 관심을 두고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2024년 국가물관리위원회 제1차 정기세미나 계획(안).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