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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이차전지 특허출원 기업의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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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이차전지 특허출원 기업의 현장 목소리 청취


 

-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 민생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2.1) -


 
 

특허청은 2. 1.(목) 14시 민생소통의 일환으로 이차전지 소재기업인 엘앤에프(대구시 달성군)를 방문해 지식재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이차전지 양극활물질을 생산하는 대표 중견기업으로서, 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를 지원하고, 이차전지 소재 기업의 지재권 관련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심사실무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관련 국정과제: 24 반도체·AI·배터리 등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


 

간담회에서 특허청은 이차전지 분야의 우선심사 실시, 이차전지 전문 특허심사관 채용 등 새로운 정책을 소개하고, 파라미터 발명* 등을 포함한 소재 관련 주요 특허심사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 파라미터 발명: 물리·화학적 특성을 출원인이 임의로 만든 변수(parameter)로 포함하거나 복수의 변수 사이 관계를 식으로 구성한 것을 특징으로 하는 발명


 

특허청 서을수 화학생명심사국장은 “이번 현장방문 간담회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기업의 지재권 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특허출원 기업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심사실무에 반영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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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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