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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해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진행 상황 점검(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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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미래 팬데믹 대비를 위해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진행 상황 점검






- 지영미 질병청장, 권기창 안동시장과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협력방안 논의 위해 면담




- 질병청이 추진 중인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협력 약속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2월 6일(화) 오전 10시 질병관리청 청사(오송)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면담을 진행하였다. 




  이번 면담은 질병청에서 안동시에 설립을 추진 중인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의 ▲추진상황, ▲향후계획, ▲사업 지원방안 협력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면담을 통해 질병관리청과 안동시는 인공지능(AI) 기반 항원 설계 및 백신 라이브러리 구축을 담당하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가 향후 팬데믹을 대비할 수 있는 핵심기관으로써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였다 




  면담 후, 양 기관장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 내에 위치한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오송사무소)에서 현판식을 진행하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질병청 산하 센터 추진을 통해 경북 안동이 미래 팬데믹 대비, 국가 첨단바이오 선도기지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는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에 따른 100일·200일 내 백신의 확보 등에 있어 핵심 시설이므로 우리 청도 지속적으로 관리 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개요


           2. 현판식 주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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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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