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서광종합개발, 성보건설산업, 신우건설산업, 우석건설, 유일엔지니어링, 율림건설, 한국종합기술 등 7개사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주한미군 극동공병단이 발주한 시설유지보수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 및 투찰가격 등을 담합한 행위를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9억 2,9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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