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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필수의료 현장 전문의 목소리 듣기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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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필수의료 현장 전문의 목소리 듣기 위한 간담회 개최


- 치료 골든아워 준수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심장내과 현장 전문의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 모색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7일(수) 15시, 심장내과 전문의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특히 치료 골든아워 준수가 가장 중요한 심혈관질환 분야에서 밤낮없이 진료하고 대기하는 현장 인력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실제 의료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생생히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심장내과 전문의들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함께, 필수의료 분야인 심혈관질환 진료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언을 개진하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심뇌혈관질환 문제해결형 진료협력 네트워크 건강보험 시범사업 *을 올해 2월 말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중증 응급 심뇌혈관질환 치료에 필요한 신속한 진단-이송-최종치료 병원 결정 등을 위한 의료기관 간, 전문의 간 소통과 의사결정을 활성화하는 네트워크 구축 지원 사업




  박민수 제2차관은 간담회에서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드린다”라고 언급하며, “전해주신 현장의 애로사항과 여러 제언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개선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심장내과 전문의 간담회 이후에도, 의료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필수의료 분야의 의료진들과 간담회를 지속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심장내과 전문의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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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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