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반도본부장, 스웨덴 한반도특사 면담(2.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7(수) 방한 중인 피터 셈네비(Peter Semneby) 스웨덴 한반도특사와 면담을 가졌다.




  김 본부장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을 지속하는 가운데, 우리를 ‘주적’으로 규정하고, 각종 미사일 도발을 통해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 연대하여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비핵화의 길로 복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김 본부장은 북한의 비핵화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적 조건이자 국제사회의 일치된 목표이며,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 개발을 통해 주변국을 위협하여 정치적·외교적 양보를 강압하려 시도하는 것은 결코 성공할 수 없고, 오히려 북한의 안보를 저해하고 경제와 민생을 피폐하게 할 뿐임을 강조하였다.




  셈네비 특사는 북핵·북한 문제 관련 스웨덴측이 기울이고 있는 외교적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한국측과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