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설 연휴 기간에도 관리천 수질오염사고 구간 방제작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경기도, 화성시, 평택시,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관리천 수질오염사고에 대해 설 연휴 기간(2월 9~12일)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방제작업을 지속해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성시와 평택시는 1월 9일 관리천 수질사고 발생 초기부터 사고구간 내 오염된 하천수를 살수차를 이용하여 제거해왔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교통체증을 고려하여 오염된 하천수를 관내 가까운 공공하·폐수처리장으로 이송해 처리한다.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환경공단에서도 관리천 사고구간 말단(진위천 인근)에 설치한 활성탄 여과기를 설 연휴 중에도 24시간 상시 운영하기 위해 현장근무조 3개반(4명/반)을 편성했다. 이들은 교대로 근무하면서 하루에 약 2,000톤의 오염수를 깨끗하게 처리하여 진위천으로 방류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부 소속기관인 한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해 화학물질안전원,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및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사고 구간의 수질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관리천 사고 구간과 진위천 하천수의 시료를 채취해 수질을 분석한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설 연휴 기간 중에도 관리천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관리천 수질오염사고 구간 현황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