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산 지역(로컬)상권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소멸에 대한 대안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소벤처기업부 오기웅 차관은 14일 전라북도 군산시 소재 로컬라이즈 카페와 영화타운을 찾아 청년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와 같은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혁신적인 생각(아이디어)과 창업으로 해결하고 있는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들을 만나, 이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창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개최하였다.
 
오기웅 차관은 영화구역(타운)과 지역(로컬)컨텐츠 열린 제작실(메이커 스페이스)를 방문해 둥지 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을 방지하고 디아이와이(DIY)(Do It Yourself) 교육 등을 통해 상권의 다양성과 매력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언더독스(창업교육) 외에도 ㈜지방(상권관리), 피스오브(관광 제품·서비스), 꼬막공방(도예), 돈키오테(샤퀴테리), 우수수(술 큐레이션), 닻을내린(독립출판사) 등 군산지역의 유망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모두 상권관리회사인 ㈜지방과 협력하며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창의성 기반의 기업가형 소상공인들이다.
 
㈜언더독스와 ㈜지방은 각각 대기업과 협업을 통한 지역창업 활성화 사례와 지역 소상공인을 연결하여 동네상권을 브랜딩한 사례를 발표했으며, 발표 이후 참석자들은 지역소멸 방지를 위한 향후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과 고민을 나눴다.
 
오기웅 차관은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에 버려져 있던 자산을 발굴하고 경제적 가치를 부여해 신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오늘 방문에서 나온 제언과 우수사례들은 상반기 내를 목표로 준비중인 소상공인 종합대책 등에 반영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