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참고) 정부, 공공부문의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지속 유도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참고) 정부, 공공부문의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지속 유도중


- 지난해 관계부처 합동 대책 수립, 올해 현장점검 강화 계획






  공공부문은 대다수 국민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보유·처리하고 있으나, 최근 AI·데이터 시대를 맞아 각종 보안사고*가 늘며 2차 피해**도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해부터 ①주요 공공시스템 선정(1,515개) 및 사전 실태점검(’23.~’25., 3개년), ②사고 발생시 사후 제재 강화(과태료 → 과징금, 형사처벌 및 원스트라이크아웃 도입 등 제도개선), ③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환경 조성(각종 업무평가에 개인정보 관련 내용 포함) 등의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 한국장학재단(’23.6월), 한국고용정보원(’23.7월), 한국사회복지협의회(’24.1월) 등에서 유출 발생




  ** n번방 사건(동사무소 공익요원 통해 개인정보를 입수해 n번방 회원 협박),송파·신당역 살인사건(개인정보 불법매매 / 지방공사 직원이 피해자 근무위치 불법 조회)




 *** 범부처 「집중관리시스템 개인정보 안전조치 강화계획」 수립(’23.4월), 9개 부처·2개 청 참여 「개인정보 정책협의회」 개최(’23.4월)




  특히, 올해는 변화된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지속적 계도와 함께 부처 합동 현장점검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공공부문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의 사전 예방과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개인정보위는, 모든 공공기관은 개인정보 관련 사고 발생 시 제재 수위가 대폭 상향되었고, 각종 평가(정부·지자체 업무평가, 공공기관 경영평가 등)에 개인정보 관리실태 관련 사항이 반영되게 된 만큼, 보다 강화된 책임의식을 갖고 전담조직·인력을 갖추어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조사총괄과 나일청(02-2100-316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