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국립수목원, 매달 ‘우리의 정원식물’ 선정으로 우리식물 우수성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자생식물 수집, 증식법, 재배법 및 식재 연구 통한 우수한 정원 소재 발굴

- 정원 소재로 활용 가능한 ‘우리의 정원식물’ 매달 소개할 예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최근 국민들의 정원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우리의 자생식물 중 정원소재로 활용 가능한 식물들을 ‘우리의 정원식물’로 선정하고 매달 소개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이 선정한 ‘2024년 2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소개할 첫 번째 식물은 ‘꼬리풀’로 푸른색, 보라색 꽃들이 마치 동물의 꼬리 모양처럼 생긴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꼬리풀은 외국에서는 베로니카(Veronica)라고 불리며 보라색, 분홍색, 흰색 등 다양한 색깔의 꽃이 피는 초화류로 정원식물로 인기가 많은 식물이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꼬리풀 중 정원식물로 소개할 부산꼬리풀, 봉래꼬리풀, 산꼬리풀, 긴산꼬리풀은 중부지방에서 월동이 가능하고 증식과 재배 뿐 아니라 정원에 심었을 때 수분이나 빛, 토양 등 관리가 까다롭지 않은 식물이다.

국립수목원은 자생식물을 자생지에서 조사, 수집하여 유·무성 증식법 구명과 최적 재배법을 체계화하고 있다. 이 중 정원식물로 우수한 식물들을 선발하여 새로운 품종으로 육종하거나 이를 정원에 적용하여 활용하기 위해 적합한 식재 환경 디자인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배준규 정원식물자원과장은 “정원식물로 외국 식물 소재들이 각광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앞으로 매달 소개하는 ‘우리의 정원식물’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의 자생식물이 국민들의 실생활에 정원식물로 적용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