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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사고수습본부, 전공의 수련·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 증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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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사고수습본부, 전공의 수련·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 증진 방안 논의


- 조규홍 본부장, 중앙사고수습본부 제8차 회의 개최 -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는 2월 15일(목) 8시 30분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제8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공의 수련·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수련·근무환경 개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우선, ’24년 상반기 내 연속근무 36시간 축소 시범사업 모델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그 밖에 지도전문의 배치 확대방안 등도 조속히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폭언, 갑질 등에 노출된 전공의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전공의 전담 권익 보호창구를 마련하고, 3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책 마련 및 이행 과정에서 전공의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조규홍 본부장은 “전공의들의 장시간 과도한 업무부담을 줄이고 양질의 수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수련·근무여건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라며, “대책 마련 과정에서 전공의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 개진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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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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