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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스마트수변도시」 기업지원도시로의 대 전환을 위한 전략수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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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스마트수변도시」 기업지원도시로의 대 전환을 위한 전략수립 나선다




  - 2.15~16. ‘해커톤’ 회의를 개최하여 개발컨셉 및 방향, 기본구상, 특화방안, 부문별 계획, 설계방안 등 통합개발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 진행


  - ‘기업지원 특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세부방안 모색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정현)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의 후원으로 2월 15일∼16일 군산 리츠프라자호텔에서 ‘기업지원 특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를 주제로 통합개발계획 변경(안) 논의를 위한 해커톤* 회의를 개최했다.




  * 해커톤 :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 쉼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앱 또는 서비스 등을 완성하는 IT 업계 행사




 ㅇ이번 해커톤 회의는 새만금의 폭발적인 기업입주 수요에 맞춰 첫 도시인 수변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필요성과 함께 수변도시 통합개발계획 변경(안)을 마지막으로 점검하고, 토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




 ㅇ회의에는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새만금개발공사 등 새만금사업 관계자 및 수변도시 조성사업 총괄자문단, 개발계획 변경 참여기술진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 현 정부 출범 이후, 국제투자진흥지구 도입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새만금이 되어 10조 원 이상의 역대 최고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하는 등 기업 입주와 내부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빠르면 2026년 입주가 완료되어, 신속하게 기업종사자들의 정주여건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ㅇ 이에, 새만금개발청과 공사는 새만금의 변화하는 개발여건에 발맞춰 2023년 수변도시 개발계획 변경을 위한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단국대 김현수 교수(수변도시 통합개발계획 변경 총괄계획가)를 포함해 10명의 총괄자문단을 위촉, 새로운 사업전략과 개발계획을 보완해 왔으며, 올 1월부터 엔지니어링 업체를 선정해 통합개발계획 변경(안)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현수 교수) 前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파주 운정·고양 창릉 등 수도권신도시 계획




□ 1일차 세미나에서는 기업과 기업종사자들을 위한 ’기업지원 특화도시‘, ’사람이 모이는 미래도시‘로 변경되는 수변도시 개발컨셉에 맞춰 기본구상, 도시특화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으며,




 ㅇ 종합토론 시간에는 총괄계획가인 김현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북도·총괄자문단·산업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수변도시 통합개발계획 변경(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ㅇ 2일차에는 우수설계, 방재림 식재, 개방형 수체계 등 안전한 수변도시 조성방안을 중심으로 전문가 자문을 받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은 “기업은 편하게 투자하고, 주민은 행복하게 거주하고, 볼거리는 넘치도록 수변도시를 조성하겠다.” 며 “오늘의 다양한 고견을 고려하여 더 나은 수변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새만금개발공사 이정현 사장 직무대행은 “수변도시 개발에 대해 성역 없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해커톤 회의는 큰 의미가 있었다.”라며, “이번 회의에 나온 의견을 종합해 신속히 수변도시 통합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수변도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지원 배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 총괄계획가인 김현수 교수는 “지난 1년간 기업지원 배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함께 고민했던 결실을 맺어가는 것 같다. 올해 수변도시 통합개발계획 변경을 완수하는 데 성심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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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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