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스마트 시스템 갖춘 삼성양묘장 생산효율 증대에 박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마트 시스템 갖춘 삼성양묘장 생산효율 증대에 박차
- 2월 말 본격 운영 앞두고 스마트 양묘시설 사전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5일 충북 음성군에 있는 중부지방산림청 삼성양묘장을 방문하여 스마트 양묘시스템 구축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삼성양묘장은 지난해 연간 60만 그루의 묘목 생산과 원격제어가 가능한 스마트양묘시스템을 구축하고 2월 말 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하우스, 야외생육장, 저온저장고 등 시설물 안전과 근로환경 등 사업장 안전보건 조치가 잘 이루어졌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한편 산림청 국유양묘장에서는 연간 약 8백만 그루의 산림용 묘목을 생산하여 국유림 나무심기 사업에 공급하고 있으며, 전체 양묘장 종사자 기준 지역주민 약 300여 명을 고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양묘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첫 단추로써 우량한 묘목 생산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라며, “최일선에서 묘목 생산을 위해 힘쓰는 양묘장 근로자분들게 감사를 표하며, 관련 일자리 확대와 종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