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확장현실(XR) 산업 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확장현실(XR) 산업 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 확장현실(XR) 융합산업 동맹 제2차 운영위 열려


- 확장현실(XR)업계가 한자리 모여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2.16.(금) 증강현실 광학모듈 개발업체인 레티널 본사에서 「XR 융합산업 동맹」의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 현실과 디지털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몰입형 기술을 총칭



확장현실(XR) 산업은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고부가가치 융복합산업으로, 국내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XR기기-핵심 부품-서비스기업(콘텐츠·소프트웨어 등) 간의 융합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에 산업부는 2023년 6월부터 XR 생태계 전반의 주요 기업, 협·단체 및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확장션실XR 융합산업 동맹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애플의 비전프로 출시 등 최근 XR 산업 동향을 분석하고,이를 바탕으로 XR 산학연 교류 활성화, 사업화·글로벌 진출 확대 등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반도체-디스플레이-광학 등 이업종 간 기술 교류기반 마련, ▴XR 핵심요소기술 융합형 인재양성, ▴국내 XR기기 기반의 실증사업 지원 등을 건의하였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국내 XR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투자와 기기, 부품, 콘텐츠 산업 간 활발한 교류·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산업부는 초고해상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광학 모듈 등 핵심부품 기술개발, 가상·증강현실분야 석박사급 인력양성 등을 지속 지원”하는 한편, “제조·에너지·의료 등 수요산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실증사업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