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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의사집단행동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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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 건강 보호에 범정부적 총력 대응”


한덕수 국무총리, 국립중앙의료원 방문


- 가용의료체계를 총동원하여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한 진료공백 없도록 협조 당부,,, 관계자들 격려






□ 한덕수 국무총리는 2월 19일(월), 15시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하여 비상진료체계 준비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 (참석)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조영중 진료부원장, 진성찬 기획조정본부장,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 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ㅇ 오늘 현장방문은, 정부의 의대증원계획 발표 이후 전공의 사직서 제출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금일 09시 관계장관회의에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정부의 비상진료 대응계획을 점검한 데 이어,




ㅇ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하여 공공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ㅇ 한 총리는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부터 비상진료대응상황을 보고받고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을 방문하여, 의료기관간 핫라인 구축 상황과 비상 의료 상황 발생시 대응 절차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 한 총리는,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단행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여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비상진료체계 운영을 통해 범정부적인 역량을 총결집하여 국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ㅇ 또한 “민간병원의 진료 축소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이 중요해진 상황”이라고 하며, “생명이 위중한 중환자, 응급환자들이 이송되는 경우, 환자 진료에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ㅇ 특히, “국립중앙의료원이 코로나19 시기에도 최일선에서 가장 고생하였는데 또다시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되어 안타깝다”고 말하며, “상황이 조속히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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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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