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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의사집단행동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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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진료대응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 한덕수 국무총리, 국립경찰병원 방문


- 서울 동남권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비상진료체계 유지,,, 관계자들 격려






□ 한덕수 국무총리는 2월 21일(수), 15시 국립경찰병원을 방문하여 비상진료체계 준비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 (참석) 김진학 경찰병원장, 변창규 진료1부장, 주준범 의료경영기획실장, 김소란 간호담당관




ㅇ 금일 경찰병원 현장방문은, 2.19일 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 비상진료 대응체계를 가동한 후 국립의료원을 방문한 것에 이은 두번 째 현장 행보로, 전공의 집단행동에 대비한 비상진료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입니다.




ㅇ 특히 어제부터 전공의 집단행동이 본격화되어 수술이 연기되거나 진료예약이 취소되는 등 국민들의 불편이 현실화됨에 따라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국민피해를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ㅇ 한 총리는 국립경찰병원장으로부터 비상진료 대응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상황을 점검하며, 남아서 병원을 지키고 있는 의사, 간호사, 직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또 입원병동을 찾아 근무를 하다 부상을 입은 경찰 입원환자도 찾아 위문하였습니다.




□ 한 총리는, “경찰병원은 서울 동남권의 유일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이번 집단행동이 장기화될 경우 지역 주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야 한다” 며 “힘드시겠지만 평일 진료시간 확대, 주말·휴일 근무, 24시간 응급실 운영 등 지역주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비상 조치들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ㅇ 또한 “정부도 병원마다 유연한 인력 관리를 통해 필수진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가 인상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 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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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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