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 한-아세안 관계 지속 강화 의지 천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2.21.(수) 저녁 「제16차 한-아세안센터* 정기이사회」 리셉션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 한-아세안센터(ASEAN-Korea Center, 사무총장 김해용): 한-아세안간 경제·사회·문화 분야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20주년을 기념하여 2009.3월 서울에 설립한 국제기구(올해는 센터 설립 15주년) / 홈페이지: www.aseankorea.org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센터 설립 15주년을 축하하고, 한-아세안센터가 무역, 투자, 사회,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아세안간 실질협력과 인적교류를 증진하고 상호이해를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이어 김 차관은 센터가 활발한 컨텐츠 생산과 대화 플랫폼 제공을 통해 민·관·학 협력망 구축뿐만 아니라 미래세대 육성과 정보·지식의 축적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하고, 한-아세안간 긴밀한 협력하에 이와 같은 센터의 역할과 활동이 더욱 강화되어 나가기를 기대하였다.




    김 차관은 아세안이 우리나라의 제2위 무역·투자 파트너이자 우리 국민들의 최다 방문지역으로 부상했다고 하고, 1989년 대화관계 수립이래 우리의 역대 모든 정부가 아세안을 핵심파트너로 중요시 해 왔음을 강조하였다.






    특히 김 차관은 2022년 우리 정부가 발표한 인태전략과 아세안 특화지역정책인 ‘한-아세안 연대구상(Korea-ASEAN Solidarity Initiative, KASI)을 통해 그간 한-아세안 협력의 외연과 깊이가 크게 확대되어왔다고 하고, 우리 정부가 앞으로도 아세안과의 실질적, 호혜적,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였다.




    아울러 김 차관은 올해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맞아, 한국과 아세안이 최고 단계 파트너십인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CSP)*’를 수립할 예정임을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김 차관은 우리 국내 유일의 아세안 관련 전담 국제기구로서 한-아세안센터가 앞으로도 든든한 후원군이 되어주길 기대하면서 센터에 대한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SP: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 아세안이 대화상대국과 수립하는 최고 단계 파트너십 / 현재까지 호주·중국(2021), 미국·인도(2022), 일본(2023)이 아세안과 수립




붙임 : 리셉션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