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1세기 최초 설립된 ‘양자기술 국제표준화 공동기술위원회’ 초대 의장으로 한국인 선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세기 최초 설립된 ‘양자기술 국제표준화 공동기술위원회’ 초대 의장으로 한국인 선출


- 한국 주도 국제표준화 전략 방안 논의를 위해 「양자기술 표준전문가 간담회」 열려





미래 기술 혁신을 선도할 양자기술의 국제표준화 위원회가 한국과 영국 주도로 신설되고, 우리나라가 초대 의장을 배출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 이하 국표원)은 지난 12월 양대 국제표준화 기구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함께 설립한 ‘양자기술 공동기술위원회(IEC/ISOJTC3)’의장으로 전주대학교 이해성 교수가 선출되었다고 2.22.(목) 밝혔다.



국제표준화 기구는 양자기술이 기술 개발 단계임에도 선제적 표준화를 통해 연구 개발과 양자컴퓨팅·통신·소재·센싱 등 관련 분야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0년부터 국제표준화 논의를 본격 시작하였다. 우리나라는 2021년 IEC 양자기술 백서 발간, 2022년부터 양자기술 표준화 평가그룹(SEG14)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회원국 투표에서 인정받아 의장을 수임하게 되었다.



이해성 교수는 SEG14에서 양자기술 표준 로드맵 수립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고, JTC3 간사국인 영국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기술위원회를 이끌어나갈 적임자로 평가되어 IEC와 ISO 이사국의 만장일치 승인을 받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국표원은 2월 22일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양자기술 표준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표준화 전략을 논의하였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정보기술(IT)·소부장 기술과 연계하여 신소재 개발을 위한 양자컴퓨팅 활용 등 표준화를 다양한 산업화와 연계하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진종욱 국표원장은“우리나라가 JTC3 초대 의장 수임을 통해 국가전략기술이자 미래 산업 생태계를 바꿀 차세대 양자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며,“민관이 함께 참여하여 양자기술 표준화 전략을 조기에 수립하고, 전문가들의 국제표준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