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캐나다 외교장관회담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21.(수) 오전「멜라니 졸리(Mlanie Joly)」 캐나다 외교장관과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정상회담 후속조치 및 경제, 안보·방산 협력 등 양국 관계 전반, 역내 및 세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회담은 우리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 공식회담이자, 조 장관 취임 후 통화(2.8.)에 이은 첫 만남이다.




  양 장관은 양국 간 5대 핵심협력 분야별 구체 사업을 포함한 행동계획(Action Plan)을 조속히 완성하여 2022년 양국 정상이 합의한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CSP)’를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 장관은 고위급 교류뿐만 아니라 국장·차관보 등 각급에서의 협의를 활성화하기로 한 데 이어, 한-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및 청년교류 MOU 발효를 계기로 양국 간 인적·문화적 교류를 한층 확대해 나가자고 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의 일환으로‘2+2 외교·국방 고위급 회의’를 적절한 시기에 개최하기로 하고, 안보·방산 파트너십 구축 및 협력 가속화에 합의하였다.




  양 장관은 북한의 계속되는 위협적 언사와 각종 도발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러북 군사 협력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 장관은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지에 사의를 표하였다. 이에 Joly 장관은 한국의 비핵화 노력에 대한 캐나다의 굳건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북한 인권 문제에서도 한국과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조 장관은 2025년 G7 정상회의 개최국으로서 한-G7 협력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으며, 이에 Joly 장관은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하면서 양국 간 북태평양 및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협력도 지속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행사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