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진흥청, 가루쌀·들깨 재배, 가공 영농현장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 23일 전북 남원 식량작물 영농현장 방문


 - 가루쌀 시제품 개발 격려, 들깨 가공품 판로개척 등 논의 


 - 현장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기술 지원 펼칠 계획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은 2월 23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있는 가루쌀·들깨 재배, 가공 현장을 차례로 찾아 제품개발 및 가공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곽 원장이 방문한 농업회사법인 ‘새싹’은 지난해 가루쌀 생산단지 130헥타르(ha)를 조성해 가루쌀 분야 전국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받았다. 현재 제과협회와 공동으로 가루쌀 가공 시제품을 개발 중이다. 곽 원장은 지난해 가루쌀 재배와 올해 시제품 진행 상황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곽 원장은 우리 들깨로 기름, 화장품, 바로 요리 세트(밀키트) 등을 가공해 판매하는 영농조합법인 ‘지리산처럼’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들깨 작황을 파악하고, 업체 관계자로부터 재배 및 판로개척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고품질 다수확 품종을 추천하고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판로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곽도연 원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추진하겠다.”라며, 생산·가공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특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립식량과학원은 우수한 품질의 원료곡 생산을 위해 현장 교육과 기술 지원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희망하는 농업인에게는 전문가 상담(컨설팅)을 통해 판로개척도 지원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