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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관세청 조사국장, 대구국제공항 마약단속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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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 한창령 조사국장은 2월 23일(금) 마약밀수 단속 업무 현장점검을 위해 대구세관을 방문했다.


 


 ㅇ 대구세관은 대구·경북 지역을 관할하는 거점 본부세관으로서 마약류 반입 차단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ㅇ 이날 현장 방문은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요 마약 우범국발 정기노선이 일 평균 6~7회 취항하는 대구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진행됐다.


 


 ㅇ 한 국장은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자의 휴대품 및 신변에 대한 검사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한 국장은 직원들과의 대화에서 “‘마약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국경단계에서의 철저한 마약 밀반입 차단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ㅇ “연중 도입 예정인 ‘밀리미터파 신변검색기’와 ‘열화상 카메라’를 적극 활용하여 빈틈없는 마약 단속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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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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