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해외직접투자액은 총투자액 기준 633.8억 달러로 전년(815.1억 달러) 대비 22.2% 하락하였다. 한편, 총투자액에서 회수금액(지분매각, 청산 등)을 차감한 순투자액은 514.3억 달러로 전년(647.9억 달러) 대비 20.6% 감소하였다. 연중 투자액은 3분기까지 연속 감소하였으나, 4분기부터 회복하는 조짐을 보였다.
< 연도별 해외직접투자 동향 (억불, 전년(동기) 대비 %) >
구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연간 | ||||||
총투자(A) | 518.1 | 654.9 | 581.8 | 768.8 | 815.1 | 175.8 | 156.5 | 150.0 | 151.4 | 633.8 |
증감률 | (14.0) | (26.4) | (△11.2) | (32.1) | (6.0) | (△37.7) | (△21.1) | (△18.3) | (0.6) | (△22.2) |
회수(B) | 100.5 | 140.1 | 148.2 | 179.7 | 167.2 | 38.4 | 28.6 | 20.7 | 31.8 | 119.5 |
순투자(A-B) | 417.6 | 514.9 | 433.6 | 589.1 | 647.9 | 137.5 | 127.9 | 129.3 | 119.7 | 514.3 |
증감률 | (16.1) | (23.3) | (△15.8) | (35.9) | (10.0) | (△43.0) | (△19.6) | (△9.3) | (13.6) | (△20.6) |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256.6억 달러, 전년비 △15.5%), 제조업(202.5억 달러, △19.7%), 부동산업(42.4억 달러, △42.6%), 광업(33.8억 달러, +40.1%), 도·소매업(25.5억 달러, △2.5%) 순으로 광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전년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북미(313.2억 달러, 전년비 △1.8%), 유럽(106.6억 달러, △32%), 아시아(106.6억 달러, △47.3%), 중남미(94.1억 달러, △18.3%) 순으로 유럽 및 아시아 투자감소가 두드러졌다. 국가별로는 미국(277.2억 달러, △5.7%), 케이맨제도(61.7억 달러, △34.9%), 룩셈부르크(49.5억 달러, △0.1%), 캐나다(36억 달러, 44.3%) 순으로 대(對) 중국(18.7억 달러, △78.1%) 투자가 제조업 위주로 크게 감소*하였다.
* ‘92년 이후 최초로 상위 5개 투자대상국에서 제외
2023년 해외직접투자 감소는 미 금리가 ‘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고금리 기조가 지속된 가운데, 중국 경기둔화, 유럽 지정학적 위험 등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우리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전략에 따라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위주의 대(對) 미국 투자는 지속되고 있다.
※ 2023년 해외직접투자 상세통계는 별첨 참고자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해외직접투자에 대한 상세한 통계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직접투자통계 홈페이지 (https://stats.koreaexim.go.kr/main.do)를 참고 바랍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신승헌 (044-215-7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