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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국공립 산림연구기관 버섯분야 연구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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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국공립 산림연구기관 버섯분야 연구협의회 개최
- 2024년 버섯분야 연구 내용 정보 교류 및 현안문제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주관으로 국공립 산림연구기관 버섯분야 연구협의회가 3월 14일(목)-15일(금),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강원도 춘천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연구협의회에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을 비롯한 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산림조합 산림버섯연구소 및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의 버섯관련 담당자, 연구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각 기관별로 2024년도 버섯분야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기관에서는 2024년에 버섯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버섯자원을 수집하여 신품종을 육성하고 재배기술을 개발하는 것과 버섯으로부터 새로운 기능성을 발굴하고 이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현안사항으로는 표고버섯, 복령, 목이 등 산림버섯의 국산품종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산림버섯 소득원 개발 관련 내용과 버섯 폐배지 처리방안 및 원목재배 버섯 생산량 감소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연구과 장영선 연구사는 “국공립 산림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버섯분야의 현안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버섯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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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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