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국, OECD·태국과 함께 아시아 개발협력의 미래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욱진 외교부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10월 16일(금) 태국 방콕에서 우리나라와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태국이 공동 개최한 「ASIA-DAC 대화」에 참석하고, 동 계기에 카르스텐 스타우르(Carsten Staur)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의장과 면담하였다.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공여국과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이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을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서로의 발전경험을 활용할 것인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과 일본·호주·노르웨이 등 DAC 회원국,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장 조정관은 회의에서 세계적으로 개발원조 재원이 줄어드는 반면 개발도상국의 개발수요가 여전히 높은 상황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얼마나 많이 지원하는지 뿐만 아니라 한정된 재원으로 무엇을 바꿀수 있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한국도 여러 부처와 기관이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무상원조 사업을 KOICA 중심으로 통합하여 사업 간 중복을 줄이고, 한정된 재원으로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도 소개하였다.




  장 조정관은 또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과거 원조를 받던 경험과 오늘날 다른 나라를 지원하는 경험을 함께 가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기존 공여국의 재원 및 전문성과 아시아 국가들의 발전경험을 결합하여 각국 현실에 맞는 협력방식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한편, 장 조정관은 스타우르 DAC 의장과의 면담에서 변화하는 국제개발협력 환경 속 한국의 역할과 기여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DAC과 아시아 국가들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개발협력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한국의 발전경험과 강점을 활용하여 아시아 국가들과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회의 및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